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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M TICKET  /  STATUS DIAGNOSIS

소액결제 한 달 미납
지금 어느 단계인지
화면부터 읽습니다

막힌 이유를 짐작하지 마시고 화면에 뜬 글자를 그대로 읽으십시오. 상태 문구 한 줄, 청구 항목 한 줄, 기한일 한 줄이면 단계는 거의 정해집니다. 단계가 정해지면 무엇을 먼저 정리해야 풀리는지도 함께 정해집니다.

상담 접수연중무휴 24시간
진단 범위표시 · 항목 · 기한 · 금액
문의 방법전화 · 카카오 채널
02  용어

화면에서 만나는 여섯 낱말

표기를 원문 그대로 두고 뜻만 덧붙였습니다.

상태 문구
회선에 걸린 제한을 화면이 한 줄로 알려 주는 표기입니다. 단계 판정의 첫 단서입니다.
이월액
지난 청구 기간에서 넘어온 금액입니다. 이번 달 요금과는 다른 줄에 적힙니다.
납부 기한일
청구서에 적힌 마감 날짜입니다. 이 날을 지나면 표기가 미납으로 바뀝니다.
가산금
기한을 지난 금액에 약관 기준으로 더해지는 금액입니다. 원금과 따로 표시됩니다.
결제 제한
소액결제 기능만 멈춘 상태입니다. 통화와 문자는 평소대로 됩니다.
회선 제한
통화와 문자까지 제한된 상태입니다. 결제 제한보다 뒤에 오는 단계입니다.
03  기준

진단을 정리한 네 가지 기준

무엇을 어떤 차례로 읽을지 정해 둔 기준입니다.

표시

화면 글자를 그대로 읽는다

짐작으로 단계를 정하면 엉뚱한 화면을 오래 뒤지게 됩니다. 문구를 그대로 옮겨 적는 데에서 진단이 시작됩니다.

항목

줄 이름부터 가른다

청구서 합계는 이번 달 요금과 밀린 금액이 섞인 값입니다. 줄을 갈라야 정리할 금액이 확정됩니다.

기한

며칠 지났는지 센다

금액이 크든 작든 기한을 며칠 지났는지가 단계를 정합니다. 날짜가 판정의 축입니다.

경로

정상 절차만 적는다

이 사이트는 확인 항목과 정상적인 정리 순서만 적습니다. 제한을 피해 가는 방법은 다루지 않습니다.

04  판독

표시 한 줄이면 단계는 거의 정해집니다

화면 문구로 단계를 가르는 방법을 적었습니다.

문구를 옮겨 적는 것부터

결제가 막혔을 때 가장 먼저 하실 일은 화면에 뜬 문구를 그대로 옮겨 적는 일입니다. 이용이 제한되었다는 문구인지, 한도를 넘었다는 문구인지, 미납 금액이 있다는 문구인지에 따라 가리키는 단계가 서로 다릅니다. 짐작으로 원인을 정하면 엉뚱한 화면을 오래 뒤지게 되고, 정작 봐야 할 항목은 지나치게 됩니다.

두 화면을 함께 봅니다

결제 관리 화면은 소액결제 기능의 상태를, 요금 납부 화면은 회선 이용의 상태를 보여 줍니다. 두 화면이 가리키는 범위가 다르기 때문에 한쪽만 보시면 실제보다 가볍게 혹은 무겁게 읽히기 쉽습니다. 통화와 문자가 되는지 직접 걸어 보시는 것도 단계를 가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짐작하지 마시고 화면에 뜬 글자를 그대로 읽으십시오. 진단은 거기에서 시작됩니다.
  • 상태 문구 — 제한인지 한도인지 미납인지
  • 결제 관리 화면 — 소액결제 기능의 상태
  • 요금 납부 화면 — 회선 이용의 상태
  • 통화와 문자 — 회선 제한 여부의 실물 확인
05  절차

문의부터 정리까지 세 단계

연결된 뒤 어떤 차례로 진행되는지 미리 적어 두었습니다.

01

표시 읽기

지금 화면에 뜬 문구와 회선 상태를 그대로 알려 주시면 몇 번째 단계인지 먼저 가려 드립니다.

02

항목 대조

청구서의 어느 줄이 밀린 금액이고 어느 줄이 가산금인지 함께 짚어 정리할 금액을 확정합니다.

03

절차 안내

그 단계에서 정상적으로 푸는 차례와 다시 확인할 시점을 적어 알려 드립니다.

06  문답

자주 묻는 질문 열두 개

진단 도중에 자주 들어오는 물음을 모았습니다.

Q01결제가 막혔는데 소액결제 한 달 미납 때문인지 어떻게 아나요
화면에 뜬 문구를 그대로 읽어 보십시오. 결제 실패가 뜨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밀린 금액이 남아 제한이 걸린 경우, 남은 한도를 넘어선 경우, 사용자가 직접 차단을 걸어 둔 경우입니다. 세 가지는 문구가 서로 다릅니다. 미납이 원인이면 대개 금액이나 정리라는 말이 함께 뜨고, 한도가 원인이면 한도나 잔여라는 말이 뜹니다. 차단 설정이 걸려 있으면 설정 화면으로 안내하는 문구가 나옵니다. 문구만으로 가리기 어려우시면 결제 관리 화면을 여시고 소액결제 항목의 상태를 확인해 보십시오. 상태 문구가 제한으로 적혀 있고 요금 조회 화면에 넘어온 금액이 남아 있다면 미납이 원인일 가능성이 큽니다. 두 화면의 표시가 서로 맞아떨어질 때 판정이 확실해집니다. 품티켓은 지금 보이는 문구를 알려 주시면 어느 쪽인지 함께 가려 드립니다. 가려낸 원인은 한 줄로 적어 두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미납인지 한도인지 차단 설정인지에 따라 다음에 열어야 할 화면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원인을 적어 두시면 화면을 오가는 횟수가 줄고, 문의하실 때도 처음부터 다시 설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진단은 기록에서 정확해집니다. 원인이 세 갈래로 갈리는 만큼 처음 한 번만 정확히 가려 두시면 그 뒤의 확인은 훨씬 짧아집니다. 가려낸 결과를 남겨 두시고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시면 됩니다.
Q02상태 문구가 무슨 뜻인지 모르겠습니다
통신사마다 표현이 달라 같은 상태를 두고도 문장이 다르게 보입니다. 이용이 제한되었다는 표현은 회선 쪽 제한을, 결제를 진행할 수 없다는 표현은 소액결제 기능 쪽 제한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시 정지라는 말이 붙어 있으면 사용자가 신청한 정지인지 미납으로 걸린 정지인지 구분해 보셔야 합니다. 문구 옆에 작은 글씨로 사유가 함께 적히는 경우가 있으니 그 줄까지 읽어 보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표현이 낯설게 느껴지시면 화면을 갈무리해 두시거나 문장을 그대로 옮겨 적어 두십시오. 표현이 달라도 뜻이 같은 경우가 많아 한 번 정리해 두시면 다음부터는 화면을 보시는 즉시 상태를 읽으실 수 있습니다. 문장을 그대로 알려 주시면 어느 단계를 가리키는 표현인지 짚어 드리겠습니다. 문구를 그대로 옮겨 적는 습관은 이후에도 계속 쓰입니다. 상태가 바뀔 때마다 문장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남겨 두시면, 정리가 반영되고 있는지 아직 그대로인지 스스로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같은 화면을 여러 번 여실 필요가 없어지고 확인에 드는 시간도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화면 문구는 통신사가 사용자에게 남기는 가장 짧은 설명입니다. 그 한 줄을 읽는 데 익숙해지시면 굳이 여러 곳을 뒤지지 않으셔도 상황이 대부분 정리됩니다.
Q03결제 제한과 회선 제한은 무엇이 다른가요
걸리는 시점도 다르고 풀리는 창구도 다릅니다. 결제 제한은 소액결제 기능만 멈춘 상태여서 통화와 문자는 평소대로 됩니다. 회선 제한은 그보다 뒤에 오는 단계로, 발신이 막히고 수신만 되는 구간을 거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한 번 걸어 보시면 어느 쪽인지 대략 짐작이 됩니다. 화면에서는 결제 제한이 결제 관리나 소액결제 설정 화면에 나타나고, 회선 제한은 요금 납부나 이용 정지 안내 화면에 나타납니다. 두 화면을 모두 열어 보셔야 실제 상태가 정확히 읽힙니다. 한쪽만 보고 판단하시면 이미 회선까지 제한된 상황을 결제 문제로만 여기시거나, 반대로 가벼운 상황을 무겁게 보시게 됩니다. 단계가 정해져야 무엇을 먼저 정리해야 풀리는지도 함께 정해집니다. 두 단계는 풀리는 시점도 다릅니다. 밀린 금액을 정리하면 결제 기능이 먼저 열리고 회선 이용은 그 뒤에 따라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결제만 되고 통화가 아직 막혀 있다고 해서 처리가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어느 쪽이 먼저 풀렸는지 확인하시면 남은 구간이 얼마인지 가늠하실 수 있습니다. 두 제한을 갈라 두시면 어느 창구에 문의해야 하는지도 함께 정해집니다. 결제 쪽과 회선 쪽은 담당이 나뉘어 있어 처음부터 맞는 곳으로 가시는 편이 빠릅니다.
Q04며칠을 지나야 한 달 미납으로 봅니까
기준이 되는 날은 결제한 날이 아니라 청구서에 적힌 납부 기한일입니다. 이 날을 지나면 같은 금액이라도 표기가 미납으로 바뀌고 가산금 계산이 시작됩니다. 그 상태로 다음 청구 주기까지 이어지면 흔히 말하는 한 달 미납 구간에 들어섭니다. 회선 개통일에 따라 청구 기간의 시작과 끝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통신사를 쓰시더라도 사람마다 날짜가 갈립니다. 다른 분의 경험을 그대로 적용하시면 며칠씩 어긋나 판정이 흐려집니다. 청구서 첫 장이나 요금 조회 화면 위쪽에 기한일이 적혀 있으니 그 날짜를 기준으로 오늘까지 며칠인지 세어 보십시오. 경과 일수는 단계 판정의 축이면서 가산금 계산의 근거이기도 합니다. 날짜가 정해지면 남은 진단은 훨씬 단순해집니다. 경과 일수를 세실 때는 달력에 기한일과 오늘을 표시하고 그 사이를 세시면 됩니다. 주말이나 공휴일도 그대로 세는 것이 보통이며, 통신사가 따로 유예를 두는 경우에는 그 사실이 안내 문구에 적혀 있습니다. 세어 둔 일수는 가산금이 맞게 계산되었는지 대조하실 때에도 그대로 쓰입니다. 날짜를 세어 두시면 이후에 오는 안내가 어느 단계의 안내인지도 함께 읽히므로, 문자를 받으실 때마다 놀라지 않으시고 차분히 다음 순서를 이어 가실 수 있습니다.
Q05청구서에서 밀린 금액 줄은 어떻게 찾나요
합계 줄은 이번 청구 기간의 요금과 지난 기간에서 넘어온 금액이 더해진 값입니다. 그래서 합계만 보시면 얼마가 밀린 것인지 가려낼 수 없습니다. 넘어온 금액 줄을 먼저 찾으십시오. 통신사에 따라 이월액이나 미납액, 전월 잔액처럼 이름이 다르게 적히지만 자리는 대체로 비슷합니다. 그 줄 아래나 옆에 가산금 줄이 따로 붙습니다. 앱에서는 상세 보기를 눌러야 줄이 나뉘어 나타나는 경우가 많고, 종이 청구서와 배열이 달라 보이기도 합니다. 두 달 이상 밀려 있으면 넘어온 금액 줄이 여러 개로 나뉘어 각 청구 월이 함께 적히기도 합니다. 줄 이름이 낯설어 보이시면 그대로 읽어 알려 주시면 어느 항목인지 알려 드리겠습니다. 찾으신 줄에는 대개 청구 월이 함께 적혀 있습니다. 그 월을 기록해 두시면 여러 건이 섞여 있을 때 어느 건을 정리하고 있는지 헷갈리지 않으십니다. 납부한 뒤 다시 조회하실 때에도 그 월의 줄이 사라졌는지만 보시면 되므로 확인이 훨씬 간단해집니다. 줄 하나를 정확히 짚는 일이 진단 전체를 좌우합니다. 금액이 확정되지 않으면 그다음 어떤 절차도 정확해질 수 없으니 이 단계에서 서두르지 않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Q06가산금은 왜 계속 늘어나나요
가산금은 기한을 지난 금액에 대해 경과 기간을 기준으로 더해집니다. 그래서 정리가 늦어질수록 계산 기간이 길어지고 값도 함께 커집니다. 같은 금액이라도 며칠이 지났는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것은 이 때문입니다. 여러 달이 겹쳐 있으면 건마다 지난 기간이 달라 가산금도 건별로 따로 잡히므로, 합계만 보고 판단하지 않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일부만 먼저 정리하시면 남은 금액을 기준으로 다시 계산되어 다음 청구서의 값이 달라집니다. 청구서에 산정 기준일이 함께 적히는 경우가 많으니 그 날짜를 기준으로 달력과 맞춰 보시면 계산이 맞는지 대조하기 쉽습니다. 값이 이해되지 않으시면 두 숫자를 그대로 알려 주셔도 됩니다. 값이 늘어나는 것을 멈추는 방법은 정리하는 것뿐입니다. 한 번에 전부 정리하기 어려우시면 오래된 건부터 줄여 나가시는 편이 계산 기간을 짧게 만듭니다. 어느 건까지 정리해야 어떤 제한이 풀리는지 먼저 확인해 두시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계획을 세우실 수 있습니다. 정리 시점을 앞당길수록 계산 기간이 짧아진다는 점만 기억해 두시면 됩니다. 값이 왜 이렇게 커졌는지 이해되고 나면 다음 판단을 내리시기가 한결 수월해집니다.
Q07어떤 순서로 풀어야 정상적으로 해제되나요
차례는 정해져 있습니다. 먼저 남은 금액을 확정하고, 회선에 열려 있는 경로로 납부하고, 반영이 끝난 뒤 상태 문구가 바뀌었는지 확인하고, 그다음에 다시 이용하시는 순서입니다. 이 가운데 어느 구간도 건너뛸 수 있게 열려 있지 않습니다. 금액을 확정하지 않고 납부하시면 어느 건이 정리되었는지 따라가기 어려워지고, 반영을 확인하지 않고 기다리시면 따로 신청해야 풀리는 항목을 놓치시게 됩니다. 여러 달이 겹쳐 있다면 어느 건까지 정리해야 어떤 제한이 풀리는지 먼저 확인해 두시면 계획을 세우기 쉬워집니다. 순서대로 밟는 편이 결국 가장 빠릅니다. 품티켓은 지금 단계에 맞는 차례를 적어 알려 드립니다. 차례를 적어 두고 하나씩 지워 나가시면 중간에 흔들리지 않으십니다. 안내 문자가 오거나 화면 문구가 바뀌어도 지금 몇 번째 칸에 있는지 알고 계시면 판단이 흐려지지 않습니다. 정리가 끝난 뒤 마지막 칸까지 지우셨을 때 비로소 한 바퀴가 마무리됩니다. 이 차례는 통신사가 정해 둔 것이지 사이트가 정한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어디에서 확인하시든 같은 순서를 안내받으시게 되고, 미리 알아 두시면 시간이 절약됩니다.
Q08납부는 어느 경로로 하면 되나요
회선에 열려 있는 경로가 무엇인지부터 확인하십시오. 통신사 앱에서 바로 처리하는 방법, 가상계좌로 입금하는 방법, 자동이체로 빠져나가게 두는 방법이 있고 회선 상태에 따라 열려 있는 창구가 다릅니다. 제한이 걸린 회선은 앱 안의 일부 기능이 잠겨 있어 다른 경로를 안내받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상계좌를 쓰실 때는 계좌 번호가 해당 청구 건에 맞게 발급된 것인지 함께 보셔야 합니다. 계좌가 다른 건에 연결되어 있으면 입금은 되었는데 원하시던 건이 그대로 남아 있는 일이 생깁니다. 경로를 하나로 정해 두시면 반영 시각도 일정해져 화면을 언제 다시 보면 되는지 가늠하기 쉬워집니다. 처리 화면은 갈무리해 두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입금하신 뒤에는 처리 화면이나 이체 내역을 남겨 두십시오. 반영이 늦어질 때 그 화면이 가장 빠른 근거가 됩니다. 어느 계좌로 얼마를 언제 보냈는지가 남아 있으면 확인 요청도 한 번에 끝나고, 중복으로 다시 내시는 일도 막을 수 있습니다. 경로마다 반영 시각이 달라 언제 다시 화면을 열지도 함께 정해집니다. 처리 직후에 조회하시면 값이 그대로 보이는 것이 보통이니 조금 기다렸다 보시면 됩니다.
Q09정리했는데 상태 문구가 그대로입니다
납부 처리와 화면 갱신이 같은 시각에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야간이나 주말에 처리하신 경우에는 반영이 다음 처리 시점으로 넘어가기도 합니다. 안내받은 반영 예정 시각이 지난 뒤에 다시 조회해 보시고, 그래도 문구가 그대로라면 남은 건이 있는지부터 확인하십시오. 여러 달이 겹쳐 있던 회선은 하나라도 남아 있으면 제한이 유지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남은 건이 없는데도 문구가 바뀌지 않는다면 처리 내역을 들고 고객센터에 확인을 요청하시는 편이 빠릅니다. 화면만 보고 다시 납부하시면 중복 처리가 될 수 있으니 조회부터 하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상태 문구가 언제 어떻게 바뀌었는지 남겨 두시면 설명하기도 수월합니다. 확인 요청을 하실 때는 처리 시각과 금액, 그리고 지금 화면에 뜬 문구 세 가지를 함께 말씀하시면 됩니다. 이 세 가지가 있으면 어느 구간에서 멈춰 있는지 바로 잡히기 때문에 통화가 길어지지 않습니다. 남은 건이 있는 경우인지 반영이 늦어지는 경우인지도 그 자리에서 갈립니다. 확인 요청 뒤에는 결과를 어느 화면에서 볼 수 있는지도 함께 물어보십시오. 볼 자리를 알고 계시면 기다리는 동안 같은 문의를 되풀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Q10제한이 풀렸는데 한도가 낮게 잡혀 있습니다
해제와 한도 회복은 같은 일이 아닙니다. 제한이 풀렸다고 해서 결제 한도가 자동으로 이전 값이 되지는 않습니다. 통신사는 가입 기간과 요금 납부 이력, 이용 중인 요금제 구간을 함께 보고 한도를 다시 계산하기 때문에 정리 직후에는 이전보다 낮은 값으로 잡히는 경우가 흔합니다. 한도는 월 가용 한도와 일회 결제 한도로 나뉘어 관리되므로 한쪽만 보고 판단하지 않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이후 납부가 정상적으로 이어지면 값이 다시 조정되기도 합니다. 조회 화면에 신청 가능한 범위가 함께 표시되는 경우가 있으니 그 범위를 먼저 보시고, 조정을 원하시면 어떤 조건이 필요한지 확인해 보시는 순서를 권해 드립니다. 한도가 낮은 동안에는 결제가 자주 실패할 수 있으니 남은 값을 미리 보고 쓰시는 편이 마음이 편합니다. 실패했을 때 뜨는 문구가 한도를 가리키는지 제한을 가리키는지 구분하시면 지금이 아직 제한 구간인지 이미 회복 구간인지도 함께 알 수 있습니다. 문구는 여기서도 단서가 됩니다. 한도는 회선을 쓰는 동안 계속 다시 계산되는 값입니다. 지금 값이 낮다고 해서 그대로 굳어지는 것이 아니니 청구 주기를 몇 번 정상적으로 넘기며 지켜보시면 됩니다.
Q11알뜰폰 회선도 같은 방식으로 진단하나요
판정하는 축은 같지만 화면과 창구가 다릅니다. 알뜰폰은 실제 통신망을 빌려 쓰는 통신사와 요금을 청구하는 사업자가 나뉘어 있어서, 상태 문구와 남은 금액은 요금을 청구하는 사업자의 화면에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청구 기간과 납부 기한, 제한을 거는 기준도 사업자별 약관을 따르므로 대형 통신사와 날짜가 다를 수 있습니다. 앱이 따로 없고 홈페이지만 운영하는 사업자도 있어 경로를 미리 알아 두시면 좋습니다. 소액결제 자체를 열어 두지 않은 요금제도 있어, 제한이 아니라 처음부터 기능이 없는 경우와 구분해 보셔야 합니다. 쓰시는 사업자 이름을 알려 주시면 어느 화면을 여시면 되는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여러 통신사를 거쳐 오셨다면 번호 이동 시점을 기준으로 앞뒤가 나뉩니다. 이동한 뒤에는 새 통신사 화면에 이전 내역이 보이지 않으므로, 이전 통신사에 남은 금액이 있는지 따로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잊고 지나쳤다가 뒤늦게 안내를 받으시는 일이 이 구간에서 자주 생깁니다. 이전 통신사에 남은 건은 새 회선의 제한과 별개로 안내가 옵니다. 두 곳을 따로 확인해 두시면 어느 쪽에서 온 안내인지 헷갈리지 않으시고 정리 순서도 잡히십니다.
Q12상담에서는 무엇을 알려 주나요
지금 어느 단계에 계신지 가려 드리고 그 단계에서 정상적으로 푸는 차례를 적어 드립니다. 화면에 뜬 문구와 회선 종류, 청구서에 적힌 날짜 두어 개만 알려 주셔도 진단은 대부분 끝납니다. 앞뒤 사정을 길게 설명하지 않으셔도 되고, 확인이 필요한 항목만 짚고 마무리하셔도 괜찮습니다. 필요하지 않은 이용을 권해 드리지 않으며, 상담 과정에서 알게 된 내용은 안내 목적으로만 쓰이고 확인이 끝나면 더 이상 보관하지 않습니다. 제한을 피해 가는 방법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가 적는 것은 막히는 기준과 정상적으로 푸는 순서뿐입니다. 연중무휴로 상담 연결을 안내하고 있으니 편하실 때 문의해 주시면 됩니다. 문의 전에 화면 두 장만 준비해 주시면 충분합니다. 결제 관리 화면과 요금 조회 화면입니다. 두 화면에 뜬 문구와 숫자만 있으면 단계 판정은 대부분 그 자리에서 끝나고, 남은 이야기는 어느 순서로 정리하실지에 대한 것뿐입니다. 준비가 어려우시면 그대로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준비가 어려우시면 화면을 여신 상태로 전화 주셔도 됩니다. 어느 메뉴를 눌러야 하는지부터 함께 짚어 드리므로 미리 찾아 두지 않으셔도 진행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07  해제

정상적으로 푸는 차례는 하나뿐입니다

정상적으로 푸는 차례를 이어서 적었습니다.

금액을 확정하고 정리합니다

단계를 가르셨다면 다음은 금액입니다. 청구서에서 넘어온 금액 줄과 가산금 줄을 따로 보시면 정리해야 할 값이 확정됩니다. 여러 달이 겹쳐 있으면 건마다 기간이 달라 값도 따로 잡히므로 합계만 보고 판단하지 않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금액이 정해지면 회선에 열려 있는 납부 경로를 확인하고 처리하시면 됩니다.

반영과 해제는 나뉘어 있습니다

정리했다고 해서 그 자리에서 모든 제한이 풀리지는 않습니다. 반영에 걸리는 시간이 경로마다 다르고, 자동으로 풀리는 항목과 따로 신청해야 풀리는 항목이 나뉩니다. 상태 문구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다시 읽어 보시면 어느 쪽인지 알 수 있습니다. 이 차례를 건너뛸 수 있는 길은 열려 있지 않습니다.

미납액 확인, 납부, 해제 확인, 재이용. 순서를 바꿔 앞당길 수 있는 구간은 없습니다.
  • 넘어온 금액 줄 — 정리할 원금
  • 가산금 줄 — 기간에 따라 더해진 값
  • 납부 경로 — 회선에 열려 있는 창구
  • 상태 문구 재확인 — 자동 해제인지 신청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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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어느 단계인지 먼저 가려 드립니다

화면에 뜬 문구와 회선 종류만 알려 주시면 단계를 판정해 드리고, 그 단계에서 정상적으로 푸는 차례를 적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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